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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24년 녹색자금 지원사업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모에 경기도 총 6곳 선정

32억 예산 확보하고 4월부터 본격 사업 착수

2017년부터 나눔길 12km, 2009년부터 나눔숲 61곳 조성

 

지난해 안산 어린양의집 나눔숲 조성사례.경기도 제공


[경기남일보] 경기도는 도내 6곳이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‘2024년 녹색자금 지원사업’에 선정돼 3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. 

 

선정된 대상지는 ▲‘무장애 나눔길’ 조성 분야에서는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일원, 이천시 창전동 일원, 양주시 광사동 일원 등 3곳 ▲‘복지시설 나눔숲’ 조성 분야에서는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일원, 광주시 초월읍 일원, 가평군 조종면 일원 등 3곳을 합쳐 모두 6개 곳이다. 

 

선정된 6곳에는 안전한 산림 체험활동 위한 녹색인프라 시설이 조성된다. 

 

‘무장애 나눔길’은 보행약자층이 편리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목재데크, 황토포장 등 숲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. 

 

‘복지시설 나눔숲’은 사회복지시설·의료기관·특수학교 등이 보유한 유휴부지에 이용자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숲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녹색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. 

 

이정수 도 정원산업과장은 “숲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나눔숲, 나눔길 등의 녹색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 

한편 경기도는 2017년부터 안양시 등 9곳에 12㎞(누적) 길이의 무장애 나눔길과 2009년부터 양평군 등 61곳에 나눔숲을 조성했다. 

 

2023년에 조성된 화성시 왕배산 무장애 나눔길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실시한 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과결과에서 가장 높은 ‘탁월’ 등급을 받은 바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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